<aside> <img src="notion://custom_emoji/bcbd3280-1819-4f7e-be2c-bb9e4cc56dc5/1da86945-e870-8091-abce-007a4cdb04f2" alt="notion://custom_emoji/bcbd3280-1819-4f7e-be2c-bb9e4cc56dc5/1da86945-e870-8091-abce-007a4cdb04f2" width="40px" />

플라톤은 자신의 책 “국가”에서 예술과 시(문학)는 모방의 모방임으로 진리로 부터 두 단계 떨어진 Twice Removed 라고 표현합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자신이 구상하는 ‘이상적인 국가’에서 배제하려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 사회는 창의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고 추구하며 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합니다. 트와이스리무벌즈 는 창의력의 중요성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지향하나 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자세를 취하고자 합니다. 창조의 가치를 전하되 미디어가 가지는 힘의 복잡성에 관해 고찰하며 “멍청한 질문” 던지기를 장려하는 글들이 엮인 공간입니다. 모두가 나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습관화할 때 비로소 다양한 시각을 모으고 더욱 올바른 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이곳은 커뮤널 연습장이며 서로를 독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트와이스리무벌즈 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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